콘스탄트의 말
안습각고래
나는 자연을 다루는 재주가 있잖아.
안습각고래
아주 강해 보이잖아.
안습각고래
그렇게 뾰족한 머리는 아니야
안습각고래
친구가 뾰족한 부분을 잃었어
안습각고래
뾰족 머리 친구다!
안습각고래
뾰족 머리야
안습각고래
뾰족한 수가 없네, 휴우!
안습각고래
미안하지만 남는 뿔이 없어.
안습각고래
따라와, 장난칠 바다가 잔뜩 있으니까!
안습각고래
자자, 내 배에 흠집을 낼 필요는 없어.
안습각고래
부러진 뿔 그렇게 나쁘지 않아!
안습각고래
부러진 뿔 그렇게 나쁘지 않아!
안습각고래
우리 이제 친구야!
안습각고래
너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구나, 뻐끔.
안습각고래
경고는 했음, 바다의 해충이여
안습각고래
이 부하는 손상됨
안습각고래
본체를 섬기는 또 다른 부하가 생김
안습각고래
감히 코를 들이대지 말 것
안습각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