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풀
냄새가 요상하네.
풀
곧 이 세계를 떠나겠어...
풀
곧 위험해지겠는걸...
풀
평범한 풀 뙈기야.
풀
죽임을 당했네.
풀
더위를 견디지 못했네.
풀
똥이 필요해.
풀
연소 중이군!
풀
내가 치료할 수 없는 식물병에 걸렸어.
풀
흠... 변색된 부분이 보이네.
풀
그라미노이드 줄기 묶음이네.
풀
아마 다시 자랄 거야.
풀
이 무더운 기후에선 살아남지 못해.
풀
똥이 필요해.
풀
불! 후후!
풀
아픈 것은 태워야지!
풀
우욱. 냄새 나는걸.
풀
풀 덤불은 가연성인걸.
풀
뭉툭한 풀은 쓸데가 없지.
풀
잘 말라서 잘 타겠는걸!
풀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다.
풀
풀에 불났다!
풀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것 같다.
풀
싱싱해 보이지 않는다.
풀
높이 자란 풀이다.
풀
휴식 중이다.
풀
더위를 견디지 못했다.
풀
똥이 필요해.
풀
안 좋다!
풀
약하다. 아프다!
풀
쭈글쭈글해졌다.
풀
풀이다.
풀
패배한 풀이다!
풀
뜨거워서 풀이 졌구나!
풀
똥을 싸줘야겠네.
풀
나무에 번지지 않았으면 하잖아.
풀
무슨 병에 걸렸어.
풀
좀 우울해 보이네.
풀
불쏘시개 같아.
풀
맨땅이 됐네.
풀
기후가 좀 더 서늘하면 살았을까?
풀
똥이 필요해
풀
아악!
풀
아프잖아! 아픈 친구야!
풀
어서 나으렴
풀
냄새가 좋아
풀
잘 다듬었는걸!
풀
너무 뜨겁다!
풀
비옥한 땅은 돌아오지 않을 거야.
풀
어라랏.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