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건조대
할머니! 식사 시간이에요!
다 됐나?
비 오면 말리기 어렵다.
비 오면 말리기 어렵다.
다 됐어? 배고파.
고기를 나눠 줄까?
다시는 건조하는 일이 없겠네.
건조가 끝났어.
건조가 끝났어.
건조한 바람 속에서 흔들리고 있네.
비 때문에 건조가 안 되고 있어.
비 때문에 건조가 안 되고 있어.
건조한 바람 속에서 흔들리고 있네.
음식 없이는 오래 살지 못하지...
안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절차가 끝났군.
절차가 끝났군.
건조 과정은 원래 느리지.
비가 건조 과정을 임시적으로 중지시켰습니다.
비가 건조 과정을 임시적으로 중지시켰습니다.
건조 과정은 원래 느리지.
키틴 껍데기로 싸인 친구한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군.
불을 직접 대는 것이 건조하기에는 좋은 방법이 아니었나 보네...
할머니, 육포 다 됐어!
다 되었는걸!
고기야, 얼른 말라라!
비는 신경 쓰지마! 건조돼야 하는걸!
비는 신경 쓰지마! 건조돼야 하는걸!
이걸 말리는 데 얼마나 걸리지?!
여길 뜨기 전에 고기를 좀 남겨 둘까...
바짝 마르다 못해 타버렸군.
이제 먹어도 된다.
이제 먹어도 된다.
잘 되고 있다.
이 상태로는 전혀 진전이 없는데.
이 상태로는 전혀 진전이 없는데.
잘 되고 있다.
할머니를 도와드려야겠다.
이제는 고기를 말릴 수 없다.
할머니가 이렇게 질긴 고기 먹을 수 있냐?
잘 말랐다!
말리는 고기 물건이구나! 말라라!
가라, 비야! 고기가 마르고 있구나!
하늘이 흘리는 눈물이 말린 거 다시 적신다!
볼프강이 주먹으로 물 쫓아낼까?
슬프다. 고기 없다.
유용함이 사라졌잖아.
된 것으로 보이잖아.
된 것으로 보이잖아.
고기 마르는 걸 지켜보는 건 따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