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비게일의 꽃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 아니다.
죽어서라도 이게 뭔지 알아내고 싶다.
이건 가지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하니?
우리에게 마음을 여는 것 같아.
오늘 누구 기분이 아주 좋은 모양인데!
보고 있으니까 영혼이 아프다.
섬뜩한 기분이 든다.
꽃이 이상하다!
방금 저 꽃이 뭔가 속삭이지 않았어?
죽어서라도 이게 뭔지 알아내고 싶다.
이건 가지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오, 아비게일! 못 알아봤잖아.
귀신 들린 꽃은 먹지 마, 워비!
네가 꽃이 됐을 때는 별로 안 무서워.
보고 있으니까 영혼이 아프다.
섬뜩한 기분이 든다.
꽃이 이상하다!
그 꽃에 뭔가 있어...
죽어서라도 이게 뭔지 알아내고 싶다.
이건 가지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그 꽃에 뭔가 있어...
그 주위에 에너지가 몰려 있어.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해!
보고 있으니까 영혼이 아프다.
섬뜩한 기분이 든다.
꽃이 이상하다!
먹을 수 있는 것 같지 않아.
이제 어떻게 할까, 마드모아젤 웬디?
이건 내가 들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안쪽에서 뭔가가 꿈틀대고 있어.
봉주르? 거기 누구 있어요?
아, 오늘 상태가 아주 좋아 보이는걸!
안쪽에서 뭔가가 꿈틀대고 있어.
깨어나는 것 같아.
곧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야.
나 주는 거야?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거지?!
어쩌면 헤어지는 게 좋을지도...
하찮게 보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힘을 모으고 있다.
참 이상한 마법이군!
나 주는 거야?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못된 게 오고 있어요.
흠? 익숙한 존재군.
제물을 요구하는군.
이제 그만 가지고 놀아야겠군.
강력한 마법이 안에서 느껴지는군.
강력한 유대가 이 영혼을 우리 세계에 묶어 두고 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