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새싹돌
채소면서도 광물이라니. 아주 흥미롭군.
새싹돌
이 나무는 이미 캤어.
새싹돌
멋지다! 나무는 어떻게 불이 안 붙는 걸까?
새싹돌
저건 바위인가? 잠깐, 그루터기잖아!
새싹돌
꺼지지 않는 불로 타오르고 있군... 영감이 샘솟는걸.
새싹돌
아. 꺼지지 않는 불은 아니었나 보네.
새싹돌
안에 뭐가 있나?
새싹돌
그루터기밖에 안 남았어.
새싹돌
안에서 불이 타오르는데, 나무가 살아있다니?
새싹돌
쓰러졌도다.
새싹돌
언젠가는 다 타 버리겠지.
새싹돌
그루터기는 남았군.
새싹돌
이런, 너무 뜨거워서 올라갈 수가 없어.
새싹돌
불쌍한 나무 아저씨.
새싹돌
안에서부터 타오르다니... 정말 고통스럽겠네.
새싹돌
괴로움에서 벗어났네.
새싹돌
체내에서 직접 열기를 생산하다니, 흥미롭군.
새싹돌
진심으로 아깝군.
새싹돌
정말... 아름다워...
새싹돌
안 돼에에에!!
새싹돌
저 나무는 속이 타들어가고 있어.
새싹돌
이젠 잔해밖에 안 남았어.
새싹돌
바위 나무는 볼프강처럼 몸통이 크고 튼튼하다.
새싹돌
아낌없이 준다.
새싹돌
안 돼, 루시. 이건 널 위한 나무가 아니야.
새싹돌
이건 도끼로 벤 게 아니야.
새싹돌
불 바위 친구!
새싹돌
보고 싶을 거야, 친구
새싹돌
나무 화로가 활활 타오르는군.
새싹돌
한때는 나무였지만, 이제는 잔해야.
새싹돌
이게 돌인지 나무인지 위커 아줌마도 몰라.
새싹돌
이젠 그냥 바위야.
새싹돌
증오 수준: 미확인
새싹돌
무기물 부분은 영영 죽지 않을 것임
새싹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