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어둠가시
조심히 다뤄야 해.
어둠가시
그루터기야.
어둠가시
괴물같이 생겼지만... 그냥 나무인 것 같아.
어둠가시
에이, 마음에 드는 나무였는데...
어둠가시
정말 끔찍이도 정이 안 가는 나무로군.
어둠가시
걸맞은 최후로군.
어둠가시
그리 착해 보이는 나무는 아니군.
어둠가시
그루터기밖에 안 남았어.
어둠가시
저 광경을 보니 등골이 오싹해지는군.
어둠가시
이게 최선일지도.
어둠가시
참 기분 좋은 공포의 분위기를 자아내지 않나?
어둠가시
한심하군.
어둠가시
무서워 보이지만, 그렇다고 나쁜 건 아니야!
어둠가시
불쌍한 나무 아저씨.
어둠가시
어둠의 손길이 닿았네.
어둠가시
이 나무는 안식에 들었어.
어둠가시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은 이 식물의 방어 기제의 일부인가?
어둠가시
내 생각이 맞았군. 불안감이 사라졌어.
어둠가시
정말 못생긴 나무네.
어둠가시
그루터기도 못생겼잖아?
어둠가시
참 음울한 나무네.
어둠가시
솔직히 그립지는 않아.
어둠가시
나무가 볼프강 슬프게 한다.
어둠가시
익히니까 훨씬 나아졌네.
어둠가시
낮에도 오싹한 건 마찬가지인걸.
어둠가시
잘 죽었다, 오싹한 나무 녀석.
어둠가시
머리카락 예쁘다, 친구
어둠가시
보고 싶을 거야, 친구
어둠가시
나무에 털이 달려 있다니, 무섭지 않아?
어둠가시
나무가 짧은 생애를 마감했군.
어둠가시
뿔 멋있다, 뻐끔!
어둠가시
빠끔. 뿔 나무 없어졌어.
어둠가시
여러 면에서 역겨움
어둠가시
상태: 최적
어둠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