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깜짝 씨앗
의외의 사태는 없어. 불완전한 데이터만 있을 뿐.
깜짝 씨앗
이걸 어디 심을지 찾기만 하면 돼.
깜짝 씨앗
그냥 시간을 건너뛰어서 뭘로 자라나는지 엿볼까...
깜짝 씨앗
이게 어떤 걸로 자라나려나?
깜짝 씨앗
흙으로 돌려보내야만 한다.
깜짝 씨앗
참으로 신비롭군.
깜짝 씨앗
뭘로 자라날지 너무 궁금해!
깜짝 씨앗
이 씨앗의 미래는 알 수 없어.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깜짝 씨앗
이 성장 단계에서는 어떤 종인지 구별할 수 없어.
깜짝 씨앗
흠. 이상하게 생긴 씨앗이네.
깜짝 씨앗
흙에 심어야겠지.
깜짝 씨앗
커서 뭐가 되고 싶나, 작은 씨앗?
깜짝 씨앗
나무로 자라나면 좋겠지, 루시? 나도 그래.
깜짝 씨앗
안녕, 아기 친구!
깜짝 씨앗
씨를 좀 뿌려야겠군, 휴우!
깜짝 씨앗
맛있으면 그냥 심지 말고 먹을까?
깜짝 씨앗
작고 취약함. 짓밟아야겠음
깜짝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