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개미사자
제물을 바치겠다.
개미사자
위대한 개미사자에게 제물을 바친다.
개미사자
이걸로 일단은 진정시킬 수 있겠지...
개미사자
내게서 원하는 게 있다.
개미사자
화가 난 것 같다.
개미사자
친해진 것 같다.
개미사자
내가 뭘 가져왔어!
개미사자
이걸 줄게!
개미사자
우와... 너 정말 대단하구나!
개미사자
안녕!
개미사자
표정을 읽기가 어려운데...
개미사자
우리 벌써 친해졌어.
개미사자
자, 이것을 받고 내가 평화롭게 떠나게 해줘!
개미사자
이것만 가지고 갈게.
개미사자
이동할 시간이야.
개미사자
아 귀찮아, 선물을 가져오는 걸 기억했으면 좋았겠는데.
개미사자
너무 열심히 할 필요는 없어!
개미사자
오 지금 기분이 좋아 보이는걸?
개미사자
자, 받아.
개미사자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개미사자
이걸 줄게, 친구.
개미사자
우호적인 것 같아.
개미사자
이런, 화내지 마!
개미사자
살 만한가 봐.
개미사자
우리를 삼키지 말라는 뜻에서 바치는 조공.
개미사자
위대한 개미사자에게 바치는 조공!
개미사자
위대한 개미사자여, 조공을 바치나이다!
개미사자
위대한 개미사자로군!
개미사자
분노를 사버렸다!
개미사자
개미사자가 우리에게 미소를 보내네.
개미사자
이 제물이 개미사자를 달래주기를.
개미사자
이것이라면 흡족한가, 개미사자여?
개미사자
참 성가시군.
개미사자
자존심도 없는가?
개미사자
나의 세계를 망쳐 놓겠군.
개미사자
지금은 일단 진정시켰군.
개미사자
이걸 줄게!
개미사자
이제는 좋아할지 모르지.
개미사자
선물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개미사자
머리가 부시시하네. 마음에 든다.
개미사자
기분이 안 좋아 보인다.
개미사자
벌레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
개미사자
선물...
개미사자
오늘 제물을 바치니...
개미사자
피의 굶주림을 잠시 잠재우네.
개미사자
수수께끼 좀 아니?
개미사자
깊은 분노가 안에서 끓고 있네...
개미사자
선물을 바치니까 기분이 나아졌어...
개미사자
위대한 판테라 아우로풍크타타를 위하여.
개미사자
이젠 좀 더 진정할 테지.
개미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