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속 채운 생선 머리
이것도 먹을 만하게 보일 정도로 배가 고파…
속 채운 생선 머리
워, 워비? 이거 먹을래?
속 채운 생선 머리
물고기가 애처로와...
속 채운 생선 머리
실험적인 요리법이 성공할 때도 있지.
속 채운 생선 머리
의지가 강한 자는 위장도 튼튼하기 마련이지.
속 채운 생선 머리
요즘은 이런 것도 음식으로 치는 모양이군?
속 채운 생선 머리
우웩!
속 채운 생선 머리
이걸 먹느니 차라리 굶는 게 낫지...
속 채운 생선 머리
먹을 수 없는 음식이야.
속 채운 생선 머리
저기, 생각해보니 배가 그다지 안 고파.
속 채운 생선 머리
있는 재료를 활용하는 건 찬성이다.
속 채운 생선 머리
볼프강 속이 꽉 찬 물고기 얼굴로 배를 채운다!
속 채운 생선 머리
내가 식사를 거절할 처지는 아니잖아.
속 채운 생선 머리
뽀글이?
속 채운 생선 머리
휴우, 입에 음식 든 채로 말하지 말라고!
속 채운 생선 머리
누가 이렇게 끔찍한 거 만들지?!
속 채운 생선 머리
내 부하들이 겉모습을 보고 식욕을 잃음, 본좌 몫이 늘어남
속 채운 생선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