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수염
남의 것으로 만들면 징그럽겠지만..
수염
이런, 설인 털인 줄 알았는데...
수염
야생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수염을 사방에 남겨야 하나?
수염
징그러워라.
수염
광인의 털이다.
수염
털이 수북하군.
수염
또 다른 삶에선 나도 수염을 기를 수 있었을 텐데.
수염
끔찍하군.
수염
인간의 안면 체모다.
수염
그 지저분한 털 좀 정리해! 윽!
수염
윽! 징그럽다.
수염
징그러운걸. 내 얼굴의 것이 아니구나.
수염
내 머리카락 색이 아니잖아. 수염 색말이야.
수염
복슬복슬해
수염
필멸자의 털이네.
수염
무비늘은 이상해...
수염
역겨움
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