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양봉 벌통
어쩌다 탄 거지?!!
꿀이 가득 있다.
안에서 단것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비어있다.
꿀이 가득 있다.
조금 기다려야 한다.
다 타버렸어요!
하, 할머니, 꿀이 다 된 것 같아요.
당황하지 말자, 월터. 겁을 먹으면 벌이 알아챌 거야...
꿀을 만들지 않은 것 같아.
하, 할머니, 꿀이 다 된 것 같아요.
꿀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벌에 쏘이는 걸 감수하기에는 부족해.
꿀은 이제 안 만드나 봐.
드디어!
재료는 한정적인데 아주 창의적이군.
안에 꿀이 한 방울도 없어.
드디어!
꿀을 만드는 데는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걸까?
카라멜화된 재앙이랄까.
마담, 꿀이 다 된 것 같은데요!
꿀벌들의 작은 집이야!
꿀이 없네...
마담, 꿀이 다 된 것 같은데요!
꿀이 조금 있다.
벌통이 조용하네.
꿀이 든 보물상자다!
꿀을 한 방울이라도 훔쳤다간 쪼그랑할멈이 가만두지 않을 테지.
꿀은 어디에 있지?
꿀이 든 보물상자다!
미량의 꿀이군. 인내심이 필요하다.
허니 로스트군.
난 할 만큼 했으니 벌은 노인네가 알아서 상대할 수 있겠지.
직접 만든 것 같군.
왜 벌들이 날 위해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있지?
난 할 만큼 했으니 벌은 노인네가 알아서 상대할 수 있겠지.
더 기다려야겠군.
꿀에 불이 났던 현장이다.
할머니! 얘들이 만든 꿀 좀 보세요!
안에서 붕붕 소리가 많이 난다...
안에 꿀이 없다.
할머니! 얘들이 만든 꿀 좀 보세요!
더 빨리 일해, 벌들아!
탄 꿀이네.
벌들의 고생이 결실을 맺었어!
이곳에는 달콤한 기억밖에 없네.
일해라, 벌들아!
벌들의 고생이 결실을 맺었어!
수고해.
벌들이 가엾어라!
이걸로 꿀을 수확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