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판자
판자.
판자
판자야.
판자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게 이미 지루하다고.
판자
어휴. 연어 구울 때 쓰면 좋을 텐데.
판자
통나무 할아버지군.
판자
거칠게 잘라 만들었군.
판자
통나무인데 평평하다.
판자
나무에게는 더 무섭겠네.
판자
거칠게 잘라 만든 목판인데.
판자
판자네. 다른 나무와 마찬가지로 불에 탈걸.
판자
아, 가능성은 무한하다.
판자
통나무를 부숴서 만든 판자다!
판자
아주 매끄럽잖아. 나뭇결이 제대로 보이네.
판자
쓰러진 친구들이야
판자
판자다. 시시해!
판자
건물 짓는 나무 조각이야, 뻐끔.
판자
이제 더 평평함
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