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달의 마도서
이 달 열풍은 금방 가라앉을 거야.
달의 마도서
에이, 외계인 얘기도 안 나오잖아!
달의 마도서
정말 함부로 달에 손대도 되는 걸까? 뭐, 내가 할 말은 아니지.
달의 마도서
이곳의 달은 고향 하늘의 달보다 덜 낭만적이야.
달의 마도서
마니의 힘을 불러낸다!
달의 마도서
밤이 되면 효과가 있었는지 알게 되겠지.
달의 마도서
여기까지 왔는데 멈출 이유는 없지.
달의 마도서
우린 달 생각은 잘 안하려고 해...
달의 마도서
달님이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차가운 눈길을 보내기를.
달의 마도서
저녁이 되어야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
달의 마도서
고대 기록을 연구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지.
달의 마도서
또 어쩌고저쩌고하는 바보 같은 책이네.
달의 마도서
이제는 달에 대해 덜 알았으면 좋겠어.
달의 마도서
볼프강은 책 없어도 달이 어디 있는지 안다.
달의 마도서
바라만 봐도 소름이 돋아.
달의 마도서
밤의 공 얘기야
달의 마도서
휴우우, 귀여워라! 필멸자 녀석들, 달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달의 마도서
흠. 사실 달은 재미없어.
달의 마도서
아, 달 얘기야!
달의 마도서
비밀을 실토하라, 달
달의 마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