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카나리아
과학으로 만들어진 노란색 생물이다.
카나리아
너무 꽉 잡은 건 아니지?
카나리아
너도 길을 잃었니?
카나리아
야! 쪼지 마!
카나리아
일종의 노란 새다.
카나리아
좋았어, 나는 새를 안고 있다... 조심스럽게 새를 안고...
카나리아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렴, 친구.
카나리아
봉주르, 무슈.
카나리아
사랑스러운 새야, 내게 노래를 들려주렴!
카나리아
네 자유를 내 손이 앗아갔구나.
카나리아
왜 저런 것들이 내 세계에 자꾸 들어오지?
카나리아
미끼군.
카나리아
노란 새다.
카나리아
잡았다!
카나리아
활발한 노란색이네... 못 견디겠어.
카나리아
네 목숨은 내 손에 달렸다, 새야.
카나리아
세리누스 카나리아. 한때 독가스 검사용으로 쓰였던 새지.
카나리아
세리누스 카나리아. 동굴에 들어갈 땐 반드시 한 마리 데리고 가야 하지.
카나리아
이게 죽으면 난 나갈 거야.
카나리아
아직 숨 쉬니? 그냥 확인해본 거야.
카나리아
옛 추억이 떠오른다.
카나리아
동굴을 탐험한다면 가져가야겠다.
카나리아
작은 노란 새다!
카나리아
작은 새가 볼프강의 커다란 손에 쏙 들어간다.
카나리아
타락한 것이잖아.
카나리아
너도 구경할래, 루시?
카나리아
쾅 짹짹이야
카나리아
안녕. 친구?
카나리아
너와 나, 서로를 지키자.
카나리아
내 발을 조심해.
카나리아
노란 새야.
카나리아
잡았다, 뻐끔!
카나리아
뇌가 다른 고깃덩이들보다 분명히 큼. 하 하
카나리아
본좌께서는 너보다 기하급수적으로 더 지성이 더 뛰어남
카나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