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톱말
더는 가구를 못 만들어.
톱말
가구를 만들어.
톱말
내 목공 배지는 나중에 받아야겠네.
톱말
이제 목공 배지 점수를 쌓을 수 있어!
톱말
저건 이제 아예 못 쓰겠는걸.
톱말
나는 단순하고 실용적인 가구가 좋아.
톱말
인생이 원래 그렇지...
톱말
여기 가구가 조금 있으면 좋을 텐데.
톱말
내 훈련이 갑작스러운 끝을 맞이했구나.
톱말
내게 목공의 톱은 익혀야 할 또 하나의 칼날에 불과하다!
톱말
안타깝다.
톱말
난 늘 목공에 별 관심이 없었지. 사방에 톱밥이 날리니까.
톱말
이런...
톱말
톱 조심히 사용할게!
톱말
...전에 한 말 취소해야겠네.
톱말
뭔가 멋진 걸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톱말
내 독서용 의자는 나중에 만들어야겠군.
톱말
새 독서용 의자를 만들면 좋겠는데.
톱말
내가 말했지?
톱말
난 나무로 만든 게 좋아! 불에 아주 잘 타거든!
톱말
네가 이렇게 되다니 불공평해.
톱말
사랑해...
톱말
불쌍한 톱.
톱말
누가 더 셀까? 인간? 기계? 틀렸다. 볼프강이다.
톱말
루시! 네가 한 짓은 아니겠지.
톱말
걱정하지 마, 루시. 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톱말
이런, 불탔어
톱말
아, 날카로워
톱말
대체 누가 전부 나무로만 만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 거야?
톱말
너무 단순화하는 것 같긴 하지만, 필멸자는 자신이 생산적이라고 느껴야 하더군.
톱말
누가 불장난했지?
톱말
나무 자르는 거!
톱말
지금까지 수고했음
톱말
네 톱은 기계 반란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임
톱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