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계단
지면이 너무 붐빈다!
지금은 계속 여기 있어야겠다.
발견 활동도 이만하면 이제 됐다.
바깥에 사람이 너무 많네... 그냥 여기서 기다리자.
우리 여기 갇힌 모양이야, 워비.
좋아, 가자!
누구 좀 움직여 줄래? 출구를 막고 있잖아!
당분간 여기 갇힌 것 같네.
이 곳이면 충분해!
공간이 더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지.
지금은 떠나기 좋은 때가 아니야.
다시 지상으로 나가고 싶다.
밖에 사람이 너무 많군.
오늘은 솔의 빛나는 얼굴을 충분히 본 것 같아.
푸른 하늘을 다시 보게 되겠군!
지상의 사람들과 어울리느니 여기에 있는 것이 낫겠군.
난 나가야겠어!
다음 모험으로 전진하지.
우리가 있을 공간이 없다!
이 아래가 좋다.
다시 빛이 있는 곳으로 간다.
아... 지상 파티에 내 자리는 없네...
굳이 나갈 필요 있나? 이곳의 조명은 내 피부에 어울린다고.
지상이 나오라고 부르네.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요란스러울 게 뻔한데.
나중을 기약하지.
신선한 공기를 쐬게 다시 올라가는 게 좋을지도.
지상에 사람이 너무 많은걸.
아래는 어차피 서늘한걸.
아래는 캄캄하고 공기가 답답한걸.
위쪽이 바글바글하다.
신선한 공기는 필요 없다.
지상이 어땠는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자리 좀 비켜줘! 힘센 볼프강은 무섭다!
볼프강 나가게 해줘!
여기는 캄캄하고 무섭다.
미안! 다들 갈 때까지 기다릴게!
나중에 하자. 난 막 여기에 익숙해졌거든.
올라가면 나무가 있겠지.
저긴 못 가
닫혔어
열기
광란의 지상 파티가 열렸네!
이 어둡고 깊은 곳이 마음에 들어.
내가 간다, 휴우!
나갈래!
이 아래도 나름 좋아, 뻐끔.
밖이 그리워.
지상 만원
오류: 원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