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이번엔 네가 공포에 질려서 굳어버렸네!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이 조각상을 보니 미궁 속에서 헤매는 기분인걸!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이걸 떠올리면 동굴에서 너무 멀리까지 모험하지는 않겠네...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이제 네가 내 냄비를 지켜보면 되겠네.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보물을 지키던 짐승이다. 그다지 잘 지키지는 못했군.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은밀하게 움직였어야지. 안 그래?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보물을 훔친 게 미안한걸.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한평생 어둠 속에서 보낸 자의 말로야.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제법 비슷하군.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흥, 나는 수호해주는 보호자 없이 자랐는데도 멀쩡한걸!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목석같은 짐승이군.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튼튼한 돌로 튼튼한 짐승 만들었다!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원본보다 이게 마음에 들잖아.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무서워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미노타우로스가 메두사를 만난 모양이야.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비늘을 긁기 좋아.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
차갑고 단단하게 업그레이드됨
고대의 수호자 조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