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대게왕
윽! 너무 게팍한걸.
대게왕
성을 조금 꾸며야 할 것 같아.
대게왕
좋아!! 이거야말로 제대로 된 바다 괴물이지!
대게왕
도대체 누가 바다 한가운데 커다란 모래성을 지었을까?
대게왕
아! 거기 있었군, 늙은 영감탱이!
대게왕
흠, 거기 보석이 있어야 하지 않아? 아니면 나중에 나오나...
대게왕
아, 저 정도 게살이면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얼마야...
대게왕
반짝이는 재료 몇 개가 사라진 것 같아.
대게왕
각오해라, 저주받은 갑각류야!
대게왕
황량한 모래투성이 요새군.
대게왕
어이, 친구. 말로 해결하는 게 어때?
대게왕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나 보지?
대게왕
게팍해 보인다!
대게왕
누가 모래성 꾸미는 걸 잊었나 보다.
대게왕
우리 중 한 명은 물에 빠져 죽겠지...
대게왕
무너져 내리는 모래 건물... 장식도 없어.
대게왕
저 크기는 자연적인 걸까, 아니면 달 때문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걸까?
대게왕
저건 보석을 보관하기 위한 흔적인 모양이군.
대게왕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는걸.
대게왕
반짝이는 걸 조금 쓰면 좋겠는걸.
대게왕
자기가 대장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대게왕
기반이 불안정해 보인다.
대게왕
볼프강 매우 겁먹었고 배고프다.
대게왕
커다란 모래성이다!
대게왕
우리가 방해한 것 같잖아.
대게왕
저 성에서 보석이 몇 개 없어진 모양이네, 그치?
대게왕
게 같아...
대게왕
뭐가 없어졌나?
대게왕
저주받은 영혼이 또 있네.
대게왕
성에 있던 왕관 보석이 사라졌어.
대게왕
빠끔... 좀 괴팍해.
대게왕
아직 많이 안 예쁜 성이야.
대게왕
고기주머니가 아닌 것으로 위장한 고기주머니
대게왕
부속품이 부족함
대게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