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유목 조각
물 위에 떠.
유목 조각
너도 뜰 거야. 잘 붙들기만 하면!
유목 조각
얼마나 오랫동안 그것이 바다에 떠 있었는지 누가 압니까?
유목 조각
의외로 가볍네.
유목 조각
심해에서 만들어진 나무군!
유목 조각
잘됐군. 나무가 더 있다니.
유목 조각
아주 쉬웠다.
유목 조각
햇빛 아래 방치된 뼈처럼 색이 바랬어.
유목 조각
자연히 물에 뜨는 재료군.
유목 조각
태우기에 딱 좋은걸.
유목 조각
흠. 투박하다.
유목 조각
작은 통나무다. 손바닥만 하다!
유목 조각
가엾은 통나무잖아.
유목 조각
수영하러 가니, 친구야?
유목 조각
그냥 통나무밖에 없어.
유목 조각
둥둥 뜨는 통나무야.
유목 조각
조각난 나무
유목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