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꽃
예쁘긴 하지만 육체노동자의 냄새가 난다.
꽃
내 발그스름한 뺨에 어울린다.
꽃
벌레 없어?
꽃
흥미롭게도, 야생에서 자주 보이는 장미 품종이 아니야.
꽃
나에게는 꽃을 따는 것보다 훨씬 더 시급한 일이 있어.
꽃
멈춰서 장미 향을 맡을 시간이 없다고.
꽃
난 식용 꽃으로 고명을 얹는 게 좋아.
꽃
장미수로 풍미를 더한 과자는 어떨까?
꽃
프레이야께서 보내신 꽃이군.
꽃
내게서 이것의 반만큼이라도 좋은 향기가 났으면.
꽃
밟고 싶은 비이성적인 충동이 생기는군.
꽃
이건 잘못됐어.
꽃
꽃은 좋다는 데 동의한다.
꽃
새빨간 꽃잎! 우리도 좋아한다!
꽃
참 밝고 명랑해 보여. 윽.
꽃
뾰족한 가시가 있고 피처럼 빨간색이야...
꽃
들꽃인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군.
꽃
아, 로사 맥더브네... 이게 왜 여기 있는 거지?
꽃
꽃에 낭비할 시간은 없는걸.
꽃
이 꽃은 특별히 불태우고 싶은걸.
꽃
꽤 귀엽다.
꽃
이걸 보고 뭘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다...
꽃
매우 예쁘다.
꽃
볼프강이 부수려고 했지만, 오히려 찔렸다.
꽃
좋네.
꽃
베는 맛이 별로야.
꽃
친구다!
꽃
예뻐! 예쁜 친구야!
꽃
잡아 뜯을 수 있는 향기로운 꽃잎이야.
꽃
나처럼 빨간색이야.
꽃
빠끔빠끔, 엄청 못생긴 식물이야.
꽃
소름 끼쳐, 뻐끔.
꽃
미에 대한 본체의 감식력은 제한되어 있음
꽃
역겨운 인류의 사랑의 상징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