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상한 해골
살아있다! 아, 아니다.
나의 과학적 본능에 따르면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아직 몇 조각이 모자란다.
우리가 알아낸 것 같아, 워비.
"위팔뼈가 연결되는 부위는..." 어떤 뼈였더라...
아직 뭔가 빠진 게 있어.
해냈다! 내가 이걸 왜 또 했지?
아 귀찮아, 그것은 전혀 옳게 보이지 않아.
뭔가 빠졌네.
제대로 된 것 같네. 자, 비밀 재료가 뭘까?
그래도 웃기엔 좋아.
아직 몇 가지 없는 게 있어.
금방이라도 일어나 이 땅을 거닐 것 같군!
상상했던 것만큼 위엄 있지는 않군.
끔찍한 짐승의 잔해다.
이걸 세계에 내보내는 게 과연 현명한 판단이었을까?
악마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겠지.
악귀의 시초군.
진짜 멋져 보인다!
뼈를 가지고 놀면 안 될 것 같다.
뼈가 더 필요하다!
오늘 우리가 여기서 부활시킨 끔찍한 존재는 뭘까?
죽음에게도 유머 감각이 있네.
조각이 더 필요해.
오! 박물관에 전시하기 좋은 표본인데!
고생물학의 무능력이 한심한 생물체를 탄생시켰네.
아직 조립하지 않은 뼛조각이 남았는데.
보기엔 괜찮은걸.
전혀 말도 안 되는걸.
오래된 지저분한 조각이 더 필요한걸.
이건 무엇의 해골일까?!
제대로 조립되지 않았다.
조립을 더 해야 한다.
좋아 보인다! 힘세다!
해체해야 할 것 같다.
아직 다 안 된 것 같다.
백 퍼센트 조립된 짐승이잖아.
어라... 다시 할까, 루시?
아직도 할 일이 남은 것 같은데.
다 나았어
이런. 잘못 만들었어
아직 완성 안 됐어
처량하게 비를 쳐다보네!
웃기게 생겼다, 그렇지!
아직 한두 조각 정도 더 필요한 것 같은데.
...우리 이거 왜 한다고?
원래 이렇게 생겼나?
오싹한 뼈 더 필요해.
이용 가능해 보임
본좌께서는 유기물을 어떻게 맞추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