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있다.
퇴적암이다, 워비! 아니, 화성암이구나... 아무것도 아냐.
바위 하나를 봤다며 전부를 본 거야.
내 눈에는 돌로 보인다.
땅의 불 같은 심장이 내뱉은 돌이군!
날이 지나면서 돌이 자꾸 생기는군.
와! 돌이다!
바위네... 하아아...
최근에 냉각된 화성암이군. 위험한데.
또 한심한 돌인걸!
이건... 돌이다.
평범한 작은 돌이다.
돌이잖아.
바위다.
차가운 용암이야.
돌이야.
돌. 구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