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빛게
발광 생명체야!
빛게
저건 어떤 게지?
빛게
이곳에서는 빛이라면 뭐든 감사해야지.
빛게
빛나는 게라... 접시에 올리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빛게
기분 좋은 빛이 나고 있구나.
빛게
거참 잘됐군. 섬에 이런 미물이 들끓다니.
빛게
수줍어하지 마, 우린 친구라고!
빛게
껍데기가 유리 같네... 유리처럼 깨지려나?
빛게
투명한 껍데기 덕분에 신체 내의 발광 물질의 빛이 새어나오고 있어.
빛게
마치 안에서 작은 불꽃이 타오르는 것 같아.
빛게
언제부터 게가 빛을 낼 수 있었지?
빛게
으익! 볼프강은 징그러운 엉금엉금이들 싫다!
빛게
저 쪼끄만 녀석은 그냥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어.
빛게
빛나는 엉금이
빛게
적어도 원숭이보다는 밝군, 그래.
빛게
아, 어떻게 안에서 빛이 나지? 껍데기 부숴서 알아봐야지.
빛게
윽. 발광 생물체임
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