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나무 가면
나무 가면이다.
나무 가면
우와! 오싹한 가면이야!
나무 가면
왠지 소름이 돋아...
나무 가면
가면 무도회 시간인가?
나무 가면
얼굴을 가면 뒤에 숨기는 건 겁쟁이나 하는 짓이다!
나무 가면
정말 극적이군.
나무 가면
다른 사람인 척할 수 있어!
나무 가면
잠시라도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니...
나무 가면
무대 가면인 것 같군.
나무 가면
참 기분 나쁜 가면인걸.
나무 가면
왜 날 쳐다보는 것 같지?
나무 가면
볼프강은 오싹한 얼굴이 싫다.
나무 가면
이건 마음에 드는걸.
나무 가면
안녕? 아! 친구 아니라 그냥 얼굴이야
나무 가면
내 얼굴을 가려주는 가면이군.
나무 가면
비늘 없는 변장 같아.
나무 가면
역겨운 살덩어리 얼굴을 가림. 완벽함
나무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