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그림자 어인 근위병
예전 모습의 그림자에 불과해.
그림자 어인 근위병
우와! 늪지대 괴물이면서 그림자 괴물이기도 하네!
그림자 어인 근위병
한때는 어인이었군. 지금은 아니지만.
그림자 어인 근위병
불길한 광경이군.
그림자 어인 근위병
발할라로 승천하지 못한 전사들이군...
그림자 어인 근위병
이제 좀 보기 좋군.
그림자 어인 근위병
요즘 워트가 좀 걱정돼...
그림자 어인 근위병
모든 것을 벗어던졌구나. 기분이 어때...? 좋아?
그림자 어인 근위병
참으로 불길한 전개로군.
그림자 어인 근위병
소름 끼치네...
그림자 어인 근위병
어이쿠... 얽히지 말아야지.
그림자 어인 근위병
물고기 사람 전사, 죽어서도 싸운다.
그림자 어인 근위병
이 녀석들은 지칠 줄도 모르네.
그림자 어인 근위병
어두운 뽀글이야
그림자 어인 근위병
죽으면 끝이라더니, 휴우!
그림자 어인 근위병
안녕, 어인족 근위병!
그림자 어인 근위병
저 생선대가리는 죽어서도 쓸모없음
그림자 어인 근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