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기발한 변장
드디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겠어.
기발한 변장
이제 늪지대 괴물로 변장할 수 있겠어! 형세 역전이다!
기발한 변장
그 비늘로 뒤덮인 생물을 속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지.
기발한 변장
세상에나, 꼭 개구리처럼 입어야 하나?
기발한 변장
눈을 속이는 가면이군.
기발한 변장
상당히... 비린내 나는 것 같군.
기발한 변장
다리가 많은 걸 들키지 않으면 좋겠는데.
기발한 변장
우린 모두 가면 뒤에 숨어 있어...
기발한 변장
효과를 시험하기는 싫어.
기발한 변장
우웩, 누가 저런 얼굴을 가지고 싶겠어?
기발한 변장
내 아가미 주변이 좀 푸르러 보이나? 하하!
기발한 변장
볼프강이 물고기 사람 중에서 제일 크고 튼튼하다!
기발한 변장
내 호화로운 수염이 여기 들어갈지 모르겠잖아.
기발한 변장
뽀글이인 척하는 얼굴이야
기발한 변장
이러다 두 얼굴의 위선자로 불리겠어, 휴우!
기발한 변장
무비늘이 착한 어인처럼 보이게 해!
기발한 변장
사마귀투성이 은폐 용품
기발한 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