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고대의 수호자
기분이 나빠 보인다.
고대의 수호자
세상에, 누가 널 여기 혼자 버려뒀니?
고대의 수호자
오. 맞아. 너.
고대의 수호자
저리 가!
고대의 수호자
경이롭군요. 결투를 하지요!
고대의 수호자
이럴 수가. 연료 덕분에 많이 변했구나.
고대의 수호자
찡그리지 말고 웃어 봐.
고대의 수호자
저렇게 작은 우리에 갇혀 있으니 참 외롭겠다.
고대의 수호자
물러서라, 짐승아!
고대의 수호자
가엾어라. 미로에 갇혔는걸.
고대의 수호자
끔찍한 짐승은 이제 지긋지긋하다!
고대의 수호자
세구나! 나처럼 말이구나! 저 놈 좋구나!
고대의 수호자
이 친구도 저주를 받았네.
고대의 수호자
싸우고 싶지 않아!
고대의 수호자
아이고 맙소사, 무시무시하네.
고대의 수호자
빠끔... 괴팍해 보여.
고대의 수호자
뾰족한 끝이 있는 고기임
고대의 수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