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망가진 기계
이 기계는 이상하게 낯이 익은데...
망가진 기계
쓰레기를 이렇게 버리고 가면 안 되지...
망가진 기계
더 일찍 기억해냈어야 하는데. 너무 늦은 것 같네.
망가진 기계
이 금속 조각들은 이곳에 안 어울리는 것 같군.
망가진 기계
이곳에 있을 물건이 아닌 것 같군.
망가진 기계
누군가 손을 댔군.
망가진 기계
저 금속은 뭐지?
망가진 기계
불운한 운명을 맞이한 기계의 잔해가 흩어져 있어.
망가진 기계
내가 마주친 원숭이들에게 이걸 만들 지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아.
망가진 기계
이 사방에 널브러진 고철은 다 뭐지?
망가진 기계
저건 사장의... 그런데 사장은 여기서 뭘 하던 거지?
망가진 기계
볼프강이 힘센 엄지발가락 찧을 뻔했다!
망가진 기계
원숭이가 놔두고 간 건가?
망가진 기계
흐음
망가진 기계
휴우우, 누가 장난치고 다닌 모양이야!
망가진 기계
비늘 없는 기계 조각이야.
망가진 기계
어디 숨은 거냐, 늙은 인간
망가진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