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천상의 제단 본체
땅에 있기 싫어해.
천상의 제단 본체
걱정하지 마,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줄게.
천상의 제단 본체
장소를 알려주고 있네... 계시인지 아니면 기억인지?
천상의 제단 본체
흠? 어디로 가고 싶어, 친구?
천상의 제단 본체
무엇을 원하니, 아름다운 보석아?
천상의 제단 본체
여기가 원하는 목적지는 아니군.
천상의 제단 본체
우리처럼 말을 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친구야.
천상의 제단 본체
없어진 조각을 찾고 싶어 해.
천상의 제단 본체
텔레파시로 나와 소통하려는 모양인데.
천상의 제단 본체
좋아, 기꺼이 널 저쪽으로 끌어다 줄게.
천상의 제단 본체
으음? 나한테 말을 거는 거야?
천상의 제단 본체
볼프강 어디로 갈지 알려주면 데려다준다.
천상의 제단 본체
달의 균열을 원하는 것 같잖아.
천상의 제단 본체
이건 용도가 뭘까?
천상의 제단 본체
다시 조립할 수 있을지 한번 보자.
천상의 제단 본체
저기 있으니 슬퍼 보여.
천상의 제단 본체
조용히 하면 본체가 도와주겠음
천상의 제단 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