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새끼 큰사슴거위
아! 너는 전자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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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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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는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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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니? 미안하지만 못 찾았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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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군마가 되기엔 너무 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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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한... 무언가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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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작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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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물이네. 정말 불필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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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맞아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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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이 닳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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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꼬옥 껴안아주고 싶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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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 그래도 여전히 아침 식사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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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말코손바닥사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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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배가 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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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회오리 바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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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뒤뚱뒤뚱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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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조합체의 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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