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파란 버섯나무
산으로 뒤덮여 있어.
멀리선 모르겠지만 악취가 좀 난다.
버섯이 너무 커져 버렸다.
이상한 냄새가 나. 그렇지, 워비?
꽃이 피는 건 아주 드문데. 이걸 보게 되다니 운이 좋네.
이건 핸드북에서 못 봤는데...
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감히 그 포자로 날 괴롭힐 생각은 하지 마!
어떻게 이렇게 커졌지? 아니, 뭘 먹였는지가 궁금해...
썩은 냄새가 나는군.
엄청 맛없을 것 같은 냄새군!
이렇게 클 이유가 없잖아.
이 냄새에 혐오감이 샘솟는구나.
굉장한 성과야!
이건 무슨 마법이지?
매우 역겹군.
포자가 퍼지고 있군.
부패와 실패의 냄새가 나는군.
냄새가 요상하네.
소리가 웃기다!
어떻게 이렇게 커졌을까?
죽음과 부패의 향은 익숙하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왜?
참으로 이상한 나무들이야.
산 때문에 곰팡이로 인한 부패 과정이 더 빨라질 거야.
지금이 이 종의 번식철인 모양인데.
버섯 기생균이 있는 나무인데.
아직도 불에 탈지 확인해 봐야겠어.
악! 악취가 나는걸!
징그러워라. 나무가 다 아픈걸.
저 역겨운 악취는 대체 뭐지?
휴. 냄새 독하다.
거대하다!
버섯나무에서 건강에 안 좋은 냄새 난다.
이야! 더 커졌다!
큰 버섯나무가 크다.
나한테는 다 똑같아. 어서 베기나 하자고.
퍼지기 전에 잘라야겠어!
저걸 그냥 둘 순 없잖아.
상한 냄새 나는 친구
예쁘다!
잘 자라고 있어
냄새 한번 고약하군.
기분 좋게 역겨운데!
거대한 버섯이다! 설마 내가 작아지는 물약을 마신 건 아니지?
뭔가... 다른 냄새 나. 아직 맛있으려나?
뭔가 떨어지고 있어.
엄청 크게 자라!
이 곰팡이는 평소보다 끔찍한 악취가 남
유기체는 언제나 번식함. 어째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