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공용 다시마 접시
다시마가 없다니, 슬퍼라...
다시마가 다시는 안 부족하겠어!
저 안에 다시마를 더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마가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어.
다시마가 부족할 일은 다신 없겠어.
다시마가 뭐라고? 다시 말해 봐!
자기들이 직접 다시마를 모을 수는 없는 건가?
이 정도면 충분하겠어.
다시마가 얼마나 필요한 거지?
텅 빈 접시만큼 슬픈 건 없지.
일단 이 정도면 됐어.
마음껏 먹어, 물고기 친구들! 아직 더 많이 있으니까.
물고기 짐승은 이 흉측한 해초에 굶주려 있다.
이 정도면 녀석들이 아가미까지 찰 정도로 먹을 수 있겠군!
더? 더 원한다고?!
그 생선 녀석들에게 샐러드가 부족하군.
만족했나?
부족하다고? 대체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거지?
다시마를 갖다줘야 해!
다시마가 무척 많아!
더 모을 수 있어!
비어있네.
어인들한테도 정도가 있구나.
어인들이 먹이의 끝없는 순환에 빠졌어. 더 주자.
어인이 다시마를 좋아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지.
더 쌓으면 분명 무너질 거야.
조금만 더. 어인들이 아직 만족하지 않았어.
대체 이걸로 뭘 하라는 거야?
벌써 가득 찼어!
욕심도 많지!
이런, 빈 상태로 내버려 둘 수는 없어!
녀석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겠네.
조금만 더 넣어야겠어. 부족할 수도 있잖아.
그릇 비었다고? 불쌍한 물고기 사람들 배고팠나 보다...
먹어라, 물고기 인간! 볼프강처럼 크고 힘세게 자라라!
볼프강이 물고기 인간 먹일 바다 시금치 더 찾아온다!
식물을 좀 넣어 볼까?
이거면 되겠지.
조금 더 쌓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어 있어. 에이...
다 찼다!
바다 친구 뽀글이 인간 기쁘게 해줘
해초가 부족하다니, 이렇게 슬플 데가.
다시마가 없다고? 다시 말해 봐!
조금 더 넣어도 되지 않을까?
뭐야!! 여기 바다 간식 없어!
어인족 모두 나눠 먹을 만큼 있어, 뻐끔.
아직 안 찼어. 맛있는 거 더 필요해!
미끈거리는 생물 연료 보관소. 상태: 비어 있음
다시마를 먹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