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해달어
무서워서 다리가 해달달 떨리는걸.
해달어
조심해, 워비. 우리 물건을 탐내는 것 같아.
해달어
보나 마나 말썽을 피울 생각이겠지.
해달어
저 녀석에게서는 생선 맛과 고기 맛이 동시에 나겠군.
해달어
교활한 약탈자다. 내키진 않지만 인정해 줘야겠군.
해달어
가까이 오지 마라, 이 못된 생물아!
해달어
이봐, 우리 거에 손대지 마!
해달어
바다에서 잠잘 때 떨어지지 않으려고 서로 발을 잡는다던데, 정말일까?
해달어
이 짐승은 해달, 물고기, 좀도둑의 성질을 지니고 있군.
해달어
이 못된 도둑 녀석!
해달어
손버릇이 고약한 녀석이구나?
해달어
도둑질 좋아하는 걸 빼면 조금 귀엽다.
해달어
저리 물러서, 이 욕심쟁이 악당.
해달어
안녕, 도둑 친구
해달어
물고기 꼬리가 달린 털복숭이 도둑놈 같으니!
해달어
물고기쥐!
해달어
약탈하는 고기주머니
해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