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파피루스
종이 몇 장.
파피루스
아무것도 없는 종이야.
파피루스
진짜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놔야지...
파피루스
여기에 레시피를 쓸 수 있겠군.
파피루스
내 모험의 기록을 담을 수 있겠군.
파피루스
빈 캔버스군.
파피루스
이걸로 숙제할 수 있겠다.
파피루스
나의 고통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지.
파피루스
셀룰로오스와 리그닌으로 이루어진 얇은 막이지.
파피루스
불에 잘 타겠는걸!
파피루스
개인적으로 이건 전혀 쓸 데가 없다.
파피루스
종이 같다.
파피루스
글을 쓰느니 자르겠잖아.
파피루스
납작한 친구들이야
파피루스
고대의 두루마리를 만들다 만 거네.
파피루스
이야기 더 만들어, 위커 아줌마!
파피루스
본좌는 도트 매트릭스 용지를 선호함
파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