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펭갈매기
번식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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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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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겨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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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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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바다의 새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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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턱시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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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절에는 어디에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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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그렇게 차려입고 어디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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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 있는 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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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 가, 작은 댄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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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사들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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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걷는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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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대륙에서 와도 상관없지. 그래도 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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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뚱뒤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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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서 나는 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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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새라 나는 대신 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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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뚱뚱하고 한심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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