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겨울새
얼어붙은 황무지에 보이는 자연의 생물.
겨울새
매우 부드럽다.
겨울새
이런 색은 핸드북에서 본 적 없는데...
겨울새
더 보송보송해졌어.
겨울새
푸른빛이 도는 흰색 새의 일종인데.
겨울새
거기 있는 동안 내 회중시계를 쪼지 마!
겨울새
꽤 추워 보이는데.
겨울새
깃털 달린 친구야, 내가 온기를 나눠줄게.
겨울새
이 새는 추위에 익숙하군.
겨울새
깃털이 정말 부드럽군.
겨울새
넌 새로 왔구나.
겨울새
소매엔 아무것도 없...
겨울새
예쁜 하얀 깃털이다.
겨울새
"프랜시스"라고 이름 붙이자.
겨울새
황폐한 동토에 사는 작은 새야.
겨울새
정말 부드럽네. 나의 적이야.
겨울새
카디날리스의 겨울 외피입니까? 정말 색다릅니다!
겨울새
무척 섬세하지.
겨울새
여긴 추운걸. 아마 불을 원할 거야.
겨울새
아주 보드라운걸.
겨울새
딱히 성가시게 굴지도 않는다.
겨울새
앙상하게 깃털과 뼈로만 이루어져 있구나.
겨울새
예쁜 하얀 색깔 새다.
겨울새
복실복실한 새구나! 착한 새구나.
겨울새
남쪽으로 날아가든가 해!
겨울새
내 온기를 빼앗고 있잖아.
겨울새
눈 짹짹이야
겨울새
집이 필요해
겨울새
이건 새라고 불린다고 들었어.
겨울새
내 손가락을 조심해.
겨울새
새하얀 새야.
겨울새
펫 되고 싶어 해.
겨울새
멍청한 새
겨울새
평범한 깃털 덩어리
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