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돌림판
조각할 준비가 되었다.
완전히 타버렸다.
이걸로 돌 조각상을 만들 수 있다.
걸작이다!
어려워 보이지 않는걸! 아니, 어려우려나...
이미 멀쩡한 불구덩이를 가지고 있잖아?
공예 시간이야.
워비, 나 좀 봐! 실력이 늘고 있어!
돌을 깎는 것이 내 생각에 좋은 시간은 아니야.
음, 이동할 시간이야.
예술과 공예보다는 더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있어.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는지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깎을 준비가 됐어.
지나치게 익혔군.
요리할 돌이 필요해.
아주 재능이 뛰어난 예술가군.
뮤즈들이 우리의 손을 인도하기를!
아깝게 불타버렸군.
돌의 신들을 위한 변신의 제단이로군.
뮤즈들이 오늘 은혜를 베푸셨군.
창조의 즐거움을 잊고 있었군.
이젠 조각 새기는 일도 끝이군.
대리석 조각이 있으면 충분해.
아, 그래. 나쁘지 않군.
오! 정말 할 수 있는 게 많다!
이런. 다시 만드는 게 어때?
예전부터 항아리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와! 근사하다!
아비게일... 너는 죽음이 되고, 나는 조각가가 되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아...
재미... 있을 것 같네...
돌에서 쪼개져 나왔네.
난 한 번도 내가 예술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아깝네. 있어서 꽤 좋았는데.
세라믹 생산 방법이지. 조각에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 모두 내면의 감정을 표현할 출구가 필요했던 거야.
돌 엉덩이를 조각해봐야지.
하하!
흠... 불에 타지 않는 걸 만들어봐?
그런대로 괜찮은걸.
조각할 준비가 되었다.
하나 더 만들자.
수제 탁자치곤 나쁘지 않다.
멋진걸!
미술과 제작 시간이다!
군데 군데 탔다.
바위를 놓는 테이블이다!
볼프강의 각진 턱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나는 나무 베는 게 전문이잖아.
나무 베는 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