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기상의 상처
파괴의 소용돌이.
기상의 상처
상처만이 가득하네...
기상의 상처
아 귀찮아, 나침반인 줄 알았네.
기상의 상처
자연은 길들여지는 것을 좋아하려나?
기상의 상처
고통의 폭풍이군.
기상의 상처
풍력이군.
기상의 상처
바람이 후욱후욱.
기상의 상처
날씨가 정말 굉장하네.
기상의 상처
풍향계를 무기로 쓰는 것은 처음 보는데.
기상의 상처
언제나 도는걸! 파괴의 소용돌이인걸!
기상의 상처
허풍만 심하다.
기상의 상처
돌고 돈다!
기상의 상처
나는 직접 나무를 베는 게 더 좋아.
기상의 상처
큰 바람을 만들어!
기상의 상처
잔인한 바람이 소용돌이친다!
기상의 상처
바람 빙빙 돌게 해!
기상의 상처
위험할 정도로 거센 돌풍
기상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