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바위, 바위, 바위...
이건... 특출나게 크네!
와아, 놀라워. 계속 가보자, 그럴래?
수집할 만한 돌이다.
뾰족한 돌이군.
석순이군. 참 시시해라.
지하에 뾰족한 돌이 있다?! 굉장하다.
땅이 솟았어.
또 다른 석순이네.
따분한 바위가 더 있네.
아! 바위다.
지붕을 향해 뻗은 바위다.
바위에는 별로 관심 없잖아.
바위다.
평범한 돌이야.
큰 동굴 바위야.
돌과 돌의 결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