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다육식물 화분
다육 식물 화분이다.
다육식물 화분
근사하네. 하지만 나는 야외 식물이 더 좋아.
다육식물 화분
오래 살려둘 수는 없을 것 같아.
다육식물 화분
나라면 구웠겠지만 인생이 원래 그렇지, 뭐.
다육식물 화분
보기 참 좋네!
다육식물 화분
쉽게 죽지 않는구나. 그 점은 대단하네.
다육식물 화분
엄마는 이런 걸 본 적이 있을까.
다육식물 화분
도기로 만든 감옥에 갇혔네.
다육식물 화분
내가 없는 동안 내 정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네.
다육식물 화분
우리가 키우려고.
다육식물 화분
화분에 심었다.
다육식물 화분
끈질긴 식물은 이제 내 거다.
다육식물 화분
나무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네.
다육식물 화분
친구 집을 찾아 줬어
다육식물 화분
영원히 갇힌 식물이네.
다육식물 화분
이제 집 있어.
다육식물 화분
이렇게 갇힌 모습이 더 낫다고 부하들도 동의함
다육식물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