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독두꺼비
그냥 땅에 난 구멍이다.
독두꺼비
잘리고 싶어 안달이 난 독두꺼비다.
독두꺼비
뭔가 삐져나와 있다.
독두꺼비
무슨 일이야, 워비? 그냥 땅에 난 구멍인걸.
독두꺼비
겁먹지 마, 워비. 평범한 독두꺼비야!
독두꺼비
저것 좀 봐! 안에 있는 게 뭘까?
독두꺼비
여기 전에 뭐가 있었나? 아니면 그건 나중에.
독두꺼비
이상하게 친숙한 느낌이야.
독두꺼비
어서 나와, 부끄러워하지 말고!
독두꺼비
여기 원래 뭐가 있었나?
독두꺼비
맛있겠다! 베어야겠어.
독두꺼비
저 삐져나온 것은 뭐지?
독두꺼비
땅의 갈라진 틈.
독두꺼비
내 칼의 응징을 받아라, 독두꺼비야!
독두꺼비
뭔가 나온다!
독두꺼비
흙에 난 구멍이군.
독두꺼비
한심하군. 저 버섯은 내가 금방 처리하지.
독두꺼비
불결해 보이는군.
독두꺼비
맞을까?
독두꺼비
버섯! 버섯이다!
독두꺼비
혼자서는 못 나오는 것 같다.
독두꺼비
내 마음에 난 구멍과 비슷하네.
독두꺼비
정말 엉뚱하네... 죽여야겠어.
독두꺼비
무언가가 구멍을 채웠어. 땅에 난 구멍 말이야.
독두꺼비
이곳의 토양이 헤집어져 있는데.
독두꺼비
아가리쿠스 속의 새로운 종인가?
독두꺼비
지면을 뚫고 자라려면 촉매가 필요한데.
독두꺼비
구멍아, 내게서 원하는 게 뭐니?
독두꺼비
돌연변이 버섯이다! 갖고 싶은걸!
독두꺼비
이게 뭐지? 냄새 나는걸.
독두꺼비
아무것도 없다.
독두꺼비
이건 뭔지 알겠다.
독두꺼비
안에 뭔가가 있다.
독두꺼비
작은 흙 구멍이다.
독두꺼비
조그만 버어서엇은 볼프강에게 위협이 아니다!
독두꺼비
바닥에 질퍽한 것이 있다.
독두꺼비
구멍이잖아.
독두꺼비
다른 감정은 없어. 그저 널 베어야 할 뿐이야.
독두꺼비
나무는 원래 이렇게 태어나는 거야?
독두꺼비
없어졌어
독두꺼비
안녕 친구야!
독두꺼비
숨어 있어
독두꺼비
단순한 구멍이야.
독두꺼비
둘로 자르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어.
독두꺼비
재미있는 것을 불러온 건가?
독두꺼비
저기요오오? 안에 누구 있어요?
독두꺼비
모자 정말 멋지구나, 뻐끔.
독두꺼비
안에 있는 거 다 보여!
독두꺼비
고기자루를 넣을 구멍
독두꺼비
반드시 죽여야 함. 후진적임
독두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