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길잡이 나침반
이 나침반은 꽤 신통한걸.
나를 이 방으로 이끈 거였군.
여기서는 작동하지 않는 것 같아.
이제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야!
우리가 해낸 것 같아, 워비!
여기서는 작동이 안 되는 것 같아, 워비.
잘됐군. 이제 길 잃을 일이 없겠어.
잘 찾아왔군.
여기서는 쓸모없어.
방향을 알려줄 때가 좋다니까!
오호! 도착했다!
여기서는 쓸모가 없군.
나를 바른 길로 이끌어라, 지옥의 장치여!
도착했도다!
여기서는 쓸모가 없구나.
내 운이라면 이게 나를 파멸로 이끌겠지.
이것 없이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이 망할 물건은 여기선 작동하지 않는군.
이제 길을 알겠어!
야호! 찾았다!
왜 여기서는 안 되는 걸까?
여기서 어디로 가면 되지?
도착했어, 아비게일.
여기서는 도움이 되지 않아.
우리를 매우 중요한 무언가로 인도하고 있어.
이곳이 목적지인 모양이군.
유효 범위를 벗어났군.
나한테 어디로 가라고 하지 마!
하! 내가 찾을 줄 알았지!
여기선 안 되네. 멍청한 물건 같으니.
작업할 때는 명확한 지시가 있는 게 좋아.
아주 잘 먹혔네!
한 곳에서만 작동하는 모양이네...
볼프강 길 안다! ...하지만 나침반 도움 된다.
여기 도착했다! 볼프강 말대로다!
고장 났다! 볼프강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알지?!
난 길 안내 필요 없지, 루시? ...그 표정은 뭐야?
이미 도착한 것 같은데, 그치?
허. 여기서는 방향을 못 잡네.
어느 길인지 보여 줘?
찾았다!
흠? 안 돼?
어디로 가야 할지 알고 있군.
내 뜻대로 탐색이 끝났네.
아아, 여기선 안 되는 것 같군.
어느 길인지 보여 줘! 당장!!
도착했어!
빠끔빠끔. 왜 안 돼?
경로 계산 중
목적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