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맥터스크
바다코끼리는 자연의 포식자다.
맥터스크
엄니를 더 자세히 살펴봐야겠어!
맥터스크
비열한 늙은이같으니.
맥터스크
생각보다 빨리 움직인다.
맥터스크
저 엄니는 최고의 갑옷도 뚫을 수 있지요.
맥터스크
나를 못 알아보겠나?
맥터스크
우리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맥터스크
바다의 노인이야.
맥터스크
오도베누스 로스마루스의 게일 종이네.
맥터스크
그만 따라오라고!
맥터스크
너 슬슬 은퇴를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
맥터스크
하 하. 축 늘어진 사람이구나.
맥터스크
이런. 또 바다코끼리네!
맥터스크
입에 가지가 자라나?
맥터스크
뿔이 엉뚱한 방향으로 났네.
맥터스크
크고 중요한 녀석 같아, 뻐끔.
맥터스크
생긴 게 마음에 들지 않음
맥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