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바르그
상대하기 꽤 버거울 것 같은 커다란 개다.
바르그
네 친구니, 워비?
바르그
조만간 너랑 마주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
바르그
무리의 우두머리.
바르그
그대인가요, 펜리르?
바르그
알파군!
바르그
강아지의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
바르그
진정한 악의 보루야.
바르그
이 개를 길들이는 건 꽤 재미있는 도전이 되겠는데.
바르그
넌 아주 못된 바보야!
바르그
이빨이 꽤 튼튼해 보인다.
바르그
큰 강아지다!
바르그
저건 혼자서도 썰매를 당길 수 있잖아.
바르그
크고 못된 멍멍이야
바르그
난 저 짐승의 밥이 되고 싶지 않아!
바르그
이빨 정말 크다!
바르그
삶의 목표가 큰 것을 먹는 것임
바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