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노란 달수정
누구에게나 길을 보여줄 것이다.
노란 달수정
안녕 노란녕! 음, 역시 너무 썰렁한가?
노란 달수정
모두 어디에 있는지 알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노란 달수정
나 대신 망 좀 봐줄래?
노란 달수정
오딘이시여, 시야를 빌려주소서!
노란 달수정
편리하게 색상이 지정된 위치 표시로군.
노란 달수정
우리가 눈이 아무리 많아도 눈싸움하면 우리가 지겠다.
노란 달수정
엄마의 눈이 무슨 색이었더라?
노란 달수정
이곳의 지형은 매일 조금씩 밝혀지고 있지.
노란 달수정
또 다른 바위인걸!
노란 달수정
그만 봐.
노란 달수정
흠, 볼프강이 포환던지기를 시도해야 하나?
노란 달수정
뚫어지게 쳐다보는 건 실례인걸.
노란 달수정
오오. 반짝거려
노란 달수정
여정을 떠난 후 표시를 남기는 것이지.
노란 달수정
뭐 보지?
노란 달수정
고깃덩이 눈보다 훨씬 뛰어남
노란 달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