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한창 '말'썽 부리고 있군.
새!
죽어라, 암사슴!
눈을 노려라!
이리 와, 돼지야!
박살을 내주마!
짓밟아 죽이겠다!
나보단 네가 당하는 게 낫지!
본때를 보여줬다!
이번엔 봐줬다.
너무 빠르다!
어차피 너무 징그러웠는걸.
꺼져, 못된 것!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귀엽게도 예쁜 리본을 달고 있다.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 아니다.
죽어서라도 이게 뭔지 알아내고 싶다.
이건 가지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하니?
우리에게 마음을 여는 것 같아.
오늘 누구 기분이 아주 좋은 모양인데!
보고 있으니까 영혼이 아프다.
섬뜩한 기분이 든다.
꽃이 이상하다!
정말 진부하군!
그냥 조각상이어서 다행이야.
저걸 당겨 볼까.
내가 쓰고 싶다. 그리고 세계에 내가 한 일을 알리고 싶다.
분명히 안에 무언가가 있다.
완벽하게 구웠다.
금방 나무가 되겠지!
두 번 들어가고 싶지는 않은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한 장만으로도 빛이 나는걸!
바로 그 몬스터에게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어!
잡았다!
과학을 모두 부숴버린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똑같으면서도 뭔가 달라 보이는군.
이걸 원하시는 게 분명해.
이번에는 확실히 얻겠지.
괜히 화나게 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밝혔군!
지금은 확실히 화가 났어요!
아마도 누군가가 그것을 찔러보러 가야 하겠네... 확실히 하려면.
죽은 건가? 그 기이한 에너지가 아직도 주위에 맴도는 것 같아.
엄격하게 실험해보면 낮잠을 자고 싶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