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가 해냈어!
박쥐 소리 같은데.
차원 도약은 이제 그만 할래.
지진과 떨림이 느껴져!
싱크홀
부서짐과 깨짐이 느껴져!
싱크홀
지각이 떨리고 흔들리고 있어!
싱크홀
인사와 제물을 바칠게!
개미사자
고개 들어!
개미사자
모두에게 선물을! 아니, 너만 받던가.
개미사자
오오, 지금 흥미로운 생각이 떠올랐어!
얼마나 힘을 줘야 잠에서 깨울 수 있지?
아 젠장, 이미 알고 있었어.
휴우우, 갈 시간이야!
세상에, 뭔가 움직이고 있어.
흠, 방금 무슨 소리 들렸어?
휴우, 난 놀 준비 됐어!
전기 임프가 됐잖아!
이 임프한테는 젖은 털 냄새 따위 안 날걸! 휴우!
기분 최고야! 방금 먹은 것 때문인가 봐!
자고 있는 이 임프를 잡지 못할 거야, 흐유흐유!
발걸음이 경쾌해지는걸!
우우우!
붕붕붕, 벌이 온다!
슬슬 재미있어지는데!
배
물에 빠진다, 휴우!
배
휴우!
부메랑
자, 놀자!
내 임프 손에는 너무 뜨거워!
이쪽이야, 비팔로 님!
내가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아.
한두 가지 빠진 것 같아.
아니, 아니, 이걸로 안 돼.
어떻게 만들었는지 의문이야.
이런, 여기서는 만들 수 없을까 봐 두려워.
이런, 나도 참 멍청하지.
혹시 이 경주가 지루하니?
당근이쥐
갑자기 주눅이 들었나? 발이 얼어서 땅에 붙었나?
당근이쥐
서두르지 않으면 경주에서 지겠어!
당근이쥐
어째 길을 빙빙 도는 것 같은데.
당근이쥐
승리는 다른 길에 있어, 친구!
당근이쥐
경주를 시작하자. 어차피 내가 이기겠지만!
당근이쥐
여기서 뛰어 나가야겠어!
아무 문제 없어.
방금 대체 무슨 임프였지??
우위히히!
드디어 꽁꽁 얼었어!
내 나침반이 뻗었어!
나침반
나는 푹 쉰 후에 컨디션이 가장 좋지.
내 손은 정말 저주받았어.
세계가 나를 샤워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