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대체 누가 전부 나무로만 만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 거야?
너무 단순화하는 것 같긴 하지만, 필멸자는 자신이 생산적이라고 느껴야 하더군.
땡땡, 당근이 죽었어.
얘도 영혼이 있을까?
안녕, 이상한 주황색 영혼아.
인간에게 물리지 말고 잘 자렴.
게임을 좋아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휴우!
임프가 아닌 존재들은 이걸 먹기 좋아하지.
임프가 아닌 존재들은 익힌 쪽을 더 좋아하지.
필멸자들이 그런 것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
밑에 식물이 있어.
씨앗을 키우면 먹을 수 있어!
누군가 장난을 쳤네.
기록도 이것으로 끝이네.
공허를 포함해 모든 곳의 지도를 만들 수 있겠어.
나는 좀 더 지성이 있는 필멸자랑 놀고 싶어.
유후! 집에 아무도 없니?
친구들의 집이야.
줄무늬로 뿔을 숨기지.
보빈을 위로 감아 올려서 당겨, 당기라고!
원한다면 움직일 수 있어!
암만 뛰어도 너무 멀다!
필멸자들의 음식 맛 중에서는 그나마 나은 편이야.
이제는 아무도 원하지 않겠네.
이제 다 익혔어.
이게 뭐냐고? 지하에서 자라는 나무야!
길을 비켜라!
광란의 지하 파티가 열렸네!
나는 동굴 탐험 안 해!
내가 간다, 휴우!
안을 들여다 볼까!
광란의 지상 파티가 열렸네!
이 어둡고 깊은 곳이 마음에 들어.
내가 간다, 휴우!
어두운 곳을 좋아하네.
죽은 것 같은데.
더는 가스를 못 뿜겠군!
저 흰개미를 얕보면 안 돼!
쿨쿨 자고 있어.
히히! 가스로 성가시게 하는군!
악취가 조금 악랄한데.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군!
다들 겁내지 마! 그냥 뜨거운 증기니까.
저 연기를 들이마시면 죽는 건 기정사실이야!
오를 시간이 왔을 때 쓰는 물건이지!
이건 인간들에게 양보하는 게 낫겠어.
미리 태운 나무네.
공포의 돌을 찾고 있군.
휴우, 정말 웃긴 한 쌍이야!
흠, 오늘은 어떤 배역을 연기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