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비가 오면 어떻게 할까?
저 쿠키, 살아있는 거야?
착한 바르그가 어디로 갔나? 여기 있네!
괜찮아 보여.
달의 검이다!
유리 괴물에게서 얻은 거대 이빨 같아!
질투하지 마, 워비.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언제나 너니까.
피곤한가 보네... 온종일 뭘 했든 말이야.
이런... 내가 뭘 잘못했을까?
저 꽃은 소나무 개척단 핸드북에 안 나와.
먹지 마, 워비!
날개가 저렇게 작은데 어떻게 날지?
이걸 먹으면 몸속이 빛날까?
이런! 뿔을 잃었구나!
뿔이 다시 자라길 바랄게.
내 말이 맞지? 우리 모두 친해질 수 있다니까!
바다의 유니콘이네.
안 쓰는 물건이면 챙기는 편이 낫겠지.
우유가 원래 파지직거리던가?
벌써 모험심이 생기는 기분인걸!
금을 더 좋은 곳에 쓰는 편이 낫겠는데.
깊게 생각하지만 않으면 그럭저럭 말이 되는 물건이야.
이제 잔뜩 화가 난 부자 군중 사이에 섞일 수 있겠어.
금을 땅에서 파내는 대신, 금으로 땅을 파낼 수 있겠어!
내 경작 기술은 금을 받을 가치가 있어! 알겠어?
아야... 이로 깨물었어. 원래 그러는 거 아냐?
거위스러워.
이 풀을 더 잘 자라게 할 뭔가가 필요해.
이봐! 산불은 숲을 파괴한다고!
원래... 이렇게 생기지는 않았지?
뭔가 잘못됐어.
풀 한 뙈기야. 운이 좋다면 안에 벌레도 있겠지.
더는 가져가지 못해.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자랄 수가 없어.
꽤 수줍어하는 것 같아.
이런... 아픈 모양이야.
풀 뙈기가 살아 움직인다!
꽃은 실용적인 사용처가 아주 많아.
영혼이 없어!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워비?
이리 넘겨!
보급품이 떨어져 갈 때 유용하지!
훌륭한 녹색 보석이네!
소나무 개척단에서 사용법을 배운 적 없어.
소나무 개척단 시절에 텐트를 걷을 때 이게 있었더라면...
낯선 버섯은 안 먹는 게 상책이야.
익혔으니 먹어도 안전하겠지?
이런 버섯은 핸드북에서 본 적 없는데...
저 안에 버섯이 숨어 있어!
다시 자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