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거기서 놀던 때가 생각나!
염소 나라의 장식이야!
밤에 밝게 빛나는 빛이야.
은둔자가 만든 게 확실하군.
이것도 축제의 일부인 것 같지는 않은데.
필멸자들이 슬퍼하겠네.
장식물을 그냥 놓으면 되는 거야?
필멸자 전통에 따르면 너무 작아.
필멸자들이 슬퍼하겠네.
안에 나무가 있어야 해.
갑각류도 굴굴 잘 공간은 있어야 해.
깨기 쉽지 않겠는걸, 휴우!
휴우, 선물로 바다 보고 싶진 않은 생물이야.
완전히 죽었어.
이런, 제일 좋은 부분은 이미 없어졌네.
휴우! 날 좋아하나 봐!
휴우! 날 좋아하나 봐!
안녕, 복슬복슬한 꼬마 친구!
안녕, 복슬복슬한 꼬마 친구!
저기 좀 봐! 멍멍이 쿠키야!
후후, 볼프강은(는) 펀치를 제대로 날릴 줄 아네!
휴우, 볼프강은(는) 너무 웃겨!
안녕, 안녕, 거인 친구!
조금만 맛 봐도 될까?
볼프강, 넌 영혼의 맛을 아는구나!
볼프강의 영혼은 정말 고귀하다니까!
호루라기가 이렇게 사람들을 복종시킬 수 있다니 누가 알았겠어!
저주로 인해 추악한 내면이 드러난 모양이군.
정말 놀랍도록 짓궂은 원숭이야.
휴우우, 거참 난감하겠어!
원숭이 영혼에서는 바나나 맛이 나려나?
자자, 원숭이랑 악마는 친하게 지내야지!
원숭이 덕분에 살았군.
정중하게 물어보면 빌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도끼를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게, 약속이야! 휴우!
휴우, 넌 너무 재미있어, 우디!
아주 재밌는 영혼이네! 어떤 맛인지 궁금해.
우디은(는) 말썽꾸러기다!
가지고 다니는 도끼가 입담이 좋아.
한입 정도는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거야.
왜 이렇게 부리부리해졌어? 휴우!
거위 영혼이면 닭고기 맛이 나려나?
저주랑 같이 뿔도 자라고 있어!
한 입만 맛봐도 괜찮지?
날 죽이지 마, 휴우!
우디은(는) 정말 상냥하다니까!
여기에는 앉을 수 없겠군.
자리에 앉아 발을 좀 쉬어야겠군.
엉덩이 치워, 내가 앉고 싶다고!
휴우! 황당하네!